[글쓴이:] NTKN

Linux 컴퓨터(과학)

XMRig로 Raspberry Pi 4에서 모네로 채굴하기

 

모네로라는 암호화폐를 들어본 적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프라이버시 보호에 집중한 암호화폐로, 트랜젝션에서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어떤 지갑에서 어떤 지갑으로 얼마가 송금되었는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다른 암호화폐와는 다르게 강한 익명성을 가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익명성 특징으로 인해 대한민국 등 주요 국가에서는 법률로 법정화폐와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에서의 모네로 거래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모네로의 이러한 익명성보다는 또다른 특징인 CP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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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마인크래프트 모드 다이제스트

마인크래프트 모드 다이제스트 1부 1편

 

마인크래프트의 그래픽 최적화 개요 마인크래프트는 매우 거지같은 최적화를 자랑합니다. 개발진의 개발력을 규탄하거나 조롱하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으로 초기에는 Java로 1명이 개발하던 게임임을 고려하면 현재의 최적화 수준도 힘든 길을 지나온 것이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그렇단 이야기입니다. 마인크래프트는 LWJGL(LightWeight Java Game Library)로 개발된 게임입니다. 유니티나 언리얼과 같은 메이져 게임 엔진도 아닐 뿐더러, Java 언어 특성상 JVM이라는 가상 머신 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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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마인크래프트 모드 다이제스트

마인크래프트 모드 다이제스트 1부 프롤로그

 

마인크래프트 모드 다이제스트 1부 – 최적화와 편의성 모드를 중심으로 – 들어가며… 모드(Mod)란 무엇일까요. Modification, 변경이라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게임의 일부분을 변경하는 것인데, 이런 변경이라고 하면 보통은 컨텐츠 추가를 먼저 떠올리기 쉬우나, 최적화나 편의성 패치도 게임의 일부를 변경함으로써 달성하는 것이므로 모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포스트 시리즈 연재에서 다룰 내용은 마인크래프트 모드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목을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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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마인크래프트 여러 모드로더 동시에 사용하기

 

들어가기에 앞서… 마인크래프트 순정 런처는 여러개의 인스턴스(게임 프로필, 어떤 버전의 마인크래프트를 어떤 설정으로 플레이할지와 같은 사항을 정해 놓은 것)를 구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기본 설정으로는 모두 %Appdata% 아래의 .minecraft 폴더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여러 버전의 마인크래프트를 이동하면서 사용하기만 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모드를 사용할 경우에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바닐라 마인크래프트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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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컴퓨터(과학)

chcon 사용법 1편

 

– SELinux로 인해 발생하는 웹서버의 403 오류 해결을 중심으로 – SELinux는 강력한 수준의 보안을 위해 명시적으로 허용되지 않은 모든 동작을 차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이 작용으로 차단되는 대표적 동작에는 웹서버(httpd, nginx와 같은)의 파일시스템 접근이 있습니다. 웹서버가 SELinux에 의해 접근이 차단된 파일을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면, 웹서버로서는 403 에러를 띄울 수 밖에 없습니다. 서버에 있는 파일에 웹서버가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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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SELinux 지옥을 탈출하자

 

“탈출하자” 라는 구. 청유형이죠. 당장 저도 탈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블로그에 이미지 업로드가 안 됩니다. 사실 이미지 업로드는 SELinux 문제가 아니였는데, 나중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SELinux는 뭐 평상시에도 이래저래 문제를 일으키지만, LAMP 스택을 사용함에 있어서 처음으로 어려운 권한 문제를 마주하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리눅스 생초보들 나가떨어지게 하는데 한 몪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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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로운 시작.

 

블로그의 첫 글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위키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물론 내부용이였지만) 넓게 펼쳐진 백지를 보는 것 같아서 막막했는데, 위키 개설 141일차인 오늘은 114개의 문서가 반겨주고 있습니다. 다른 위키들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수의 문서이지만, 실질적인 활발한 유저가 한 자릿수인 상황에서 이정도면 꽤 선방한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오늘은, 다시한번 백지를 마주하는 블로그 1일차.새로운 시작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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