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inux 지옥을 탈출하자
“탈출하자” 라는 구. 청유형이죠. 당장 저도 탈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블로그에 이미지 업로드가 안 됩니다.
사실 이미지 업로드는 SELinux 문제가 아니였는데, 나중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SELinux는 뭐 평상시에도 이래저래 문제를 일으키지만, LAMP 스택을 사용함에 있어서 처음으로 어려운 권한 문제를 마주하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리눅스 생초보들 나가떨어지게 하는데 한 몪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SELinux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은…… 사람이 잘못한 겁니다.
저와 여러분은 억울하지만, SELinux는 잘못이 없습니다. 오히려, 잘못된 접근을 원천 차단해 보안적으로 아주 우수한 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뭐 어떡하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의 소중한 서버가 외국 모처의 크래커한테 유린당하는 것은 피해야 하니까, SELinux를 잘 배워서 철통같은 서버를 만들어 봅시다.
이 글 아래에는 앞으로 SELinux 관련 글 들의 링크를 달아놓을 예정입니다.